숨진 뒤 화장까지 한 남성 7개월 만에 살아 돌아와

 장례식에서 화장 당한 남성이 7개월만에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29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태국 반 라오파이 출신의 사콘 사치와(44) 가족들은 그가 소화기 질병으로 숨졌다는 소식을 들었다. 7개월 전 경찰이 사치와의 의붓형제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