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난민 복서 이흑산 조명…"평범하게 살고 싶다"

 BBC가 한국에 거주하는 카메룬 난민 복서 이흑산(35·본명 압둘레이 아싼)을 조명했다. 이흑산은 2015년 10월 경북 문경에서 열린 세계 군인선수권대회에 참가했다가 팀을 이탈해 한국으로 망명 신청을 했다. 당시 그는 카메룬 군대에서 복싱 선수로 활약했지만 생계를 보장받지 ...